메타버스 기획-설계-디자인개발-운영-결과보고

ZEP & GATHERTOWN 기획/개발 사례 샘플

  메타버스 체험, 미션 맵 제작, 메타버스 커스텀 프로그램

  메타버스 활용 교육 프로그램 (액티비티,팀빌딩,회의,워크숍 등)


메타버스(Metaverse)

현실세계를 의미하는 ‘Universe(유니버스)’와 ‘가공, 추상’을 의미하는 'Meta(메타)’의 합성어로 3차원 가상세계를 뜻한다. 


메타버스 세계는 그 동안 가상현실(Virtual Reality)이라는 말로 표현되었는데, 현재는 진보된 개념의 용어로서 메타버스라는 단어가 주로 사용된다. 


이 용어는 원래 닐 스티븐슨의 1992년 소설 ‘스노 크래시(Snow Crash)’로부터 온 것이다. 

요즘은 완전히 몰입되는 3차원 가상공간에서 현실 업무 뒤에 놓인 비전을 기술하는 데 널리 쓰인다. 

가상공간의 서로 다른 등장인물들은 사회적이든 경제적이든 소프트웨어의 대리자들(아바타로서)과 인간적 교류를 하고 현실세계의 은유를 사용하지만 물리적으로 제한은 없다.

메타버스 소식

채용부터 출근까지…중소기업 '메타버스' 바람분다

중소기업계도 메타버스(Metaverse, 3차원 가상세계) 바람이 불고 있다.

4일 업계에 따르면, 메타버스는 중소기업의 채용방식과 업무 풍속도를 바꾸고 있다. 메타버스는 온라인 속 가상공간에서 개인들이 아바타를 이용해 소통하고 업무를 하는 등 오프라인 활동을 온라인으로 구현한 플랫폼이다.

취업포털 인크루트는 지난달 중소벤처기업부, 벤처기업협회와 함께 소프트웨어 개발직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와 스타트업 기업을 연결하는 ‘SW개발인재 공동채용 페스티벌’을 메타버스로 진행했다.

메가존클라우드, 드림시큐리티 등 38개 중소 스타트업이 참여한 이 행사는 메타버스 플랫폼 ‘게더타운’을 활용해 운영됐다. 특히 참여기업 홍보관과 채용부스 코너는 해당 기업 선배 개발자와 플랫폼에서 자유롭게 소통하고 화상면담도 할 수 있다.

인크루트는 화상·영상·AI(인공지능) 면접을 할 수 있는 디지털 면접솔루션 인크루트 뷰(VIEW) 등을 통해 중소·벤처기업이 메타버스에서 블라인드 면접과 신입사원 사내교육훈련(OJT)을 진행할 수 있는 메타버스 채용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중소기업유통센터는 지난달 30일 코로나19로 인한 재택근무 장기화에 따라 메타버스 원격 근무를 시범 도입했다. 메타버스에 실제 사무실을 기반으로 한 공간을 구성하고 회의실 등 업무 공유 공간을 제작했다. 직원은 자신의 아바타로 회의에 참여해 업무를 진행한다. 중기유통센터는 중소벤처기업과 소상공인의 판로 지원을 위해서 메타버스 도입 등 IT(정보통신기술)를 업무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채용업계 관계자는 “면접부터 OJT까지 채용 전반에서 메타버스 활용이 증가해 중소기업도 메타버스 채용 방식에 관심을 보인다”며 “이제 막 시작하는 분야라 도입에 진입장벽이 있어 메타버스 채용솔루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원문출처]  https://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66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