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버스 기획-설계-디자인개발-운영-결과보고

ZEP & GATHERTOWN 기획/개발 사례 샘플

  메타버스 체험, 미션 맵 제작, 메타버스 커스텀 프로그램

  메타버스 활용 교육 프로그램 (액티비티,팀빌딩,회의,워크숍 등)


메타버스(Metaverse)

현실세계를 의미하는 ‘Universe(유니버스)’와 ‘가공, 추상’을 의미하는 'Meta(메타)’의 합성어로 3차원 가상세계를 뜻한다. 


메타버스 세계는 그 동안 가상현실(Virtual Reality)이라는 말로 표현되었는데, 현재는 진보된 개념의 용어로서 메타버스라는 단어가 주로 사용된다. 


이 용어는 원래 닐 스티븐슨의 1992년 소설 ‘스노 크래시(Snow Crash)’로부터 온 것이다. 

요즘은 완전히 몰입되는 3차원 가상공간에서 현실 업무 뒤에 놓인 비전을 기술하는 데 널리 쓰인다. 

가상공간의 서로 다른 등장인물들은 사회적이든 경제적이든 소프트웨어의 대리자들(아바타로서)과 인간적 교류를 하고 현실세계의 은유를 사용하지만 물리적으로 제한은 없다.

메타버스 소식

현대엔지니어링 "조직문화도 메타버스에서 체험해요"

현대엔지니어링 "조직문화도 메타버스에서 체험해요"


현대엔지니어링이 뉴노멀(New Normal) 시대에 적합한 새로운 조직문화를 수립하고 ‘일하기 더 좋은 회사’ 만들기에 나섰다.
 

현대엔지니어링은 1일 새로 정립된 조직문화 슬로건 ‘Engineers Playground’와 4가지 조직문화 코드 ‘자율∙협업∙수평∙도전’을 선포하고 8가지 행동규범에 대한 홍보 영상 등을 담은 온라인 선포식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현대엔지니어링의 이번 조직문화 선포식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감안해 동영상 시청, e-book 발행 등 다양한 비대면 방식을 이용해 진행됐다. 특히 메타버스(Metaverse) 플랫폼을 활용한 온라인 홍보관 개설이 눈길을 끌었다.
 

메타버스 플랫폼인 ‘Gathertown’ 가상공간에 현대엔지니어링 본사를 그대로 재현해 현대엔지니어링 역사, 조직문화코드, 조직문화 응원 및 제안 게시판, 게임∙보물찾기 등 이벤트를 담았다. 또한 본사뿐만 아니라 국내∙해외 현장에 근무하는 임직원들도 쉽게 접근해 새로운 조직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의 새로운 조직문화슬로건은 ‘Engineers Playground’로 엔지니어가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회사, 가진 역량을 모두 발휘 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뜻한다.
 

<전체보기: https://www.ajunews.com/view/20210901105701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