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버스 디자인 /메타버스 프로그램 사례 (Portfolio)

  메타버스 체험, 미션 맵 제작, 메타버스 커스텀 프로그램

  메타버스 활용 교육 프로그램 (액티비티,팀빌딩,회의,워크숍 등)


메타버스(Metaverse)

현실세계를 의미하는 ‘Universe(유니버스)’와 ‘가공, 추상’을 의미하는 'Meta(메타)’의 합성어로 3차원 가상세계를 뜻한다. 


메타버스 세계는 그 동안 가상현실(Virtual Reality)이라는 말로 표현되었는데, 현재는 진보된 개념의 용어로서 메타버스라는 단어가 주로 사용된다. 


이 용어는 원래 닐 스티븐슨의 1992년 소설 ‘스노 크래시(Snow Crash)’로부터 온 것이다. 

요즘은 완전히 몰입되는 3차원 가상공간에서 현실 업무 뒤에 놓인 비전을 기술하는 데 널리 쓰인다. 

가상공간의 서로 다른 등장인물들은 사회적이든 경제적이든 소프트웨어의 대리자들(아바타로서)과 인간적 교류를 하고 현실세계의 은유를 사용하지만 물리적으로 제한은 없다.

메타버스 소식

"마스크 안써도 되니 좋네요"…한자리 모인 신입사원 94명

한국공항공사, 신입 연수에 메타버스 도입…"반갑고 진짜 얼굴 본 느낌"


이달 8일 오후 1시, 전국 14개 공항을 운영하는 한국공항공사 신입사원들이 한자리에 모여들었다.


수십 명이 같은 공간에 '다닥다닥' 붙어 반갑게 인사를 나눴지만, 마스크를 쓸 필요도 손을 소독할 필요도 없었다.


이들이 모인 곳은 실제 얼굴을 맞대는 현실 세계가 아닌 메타버스(Metaverse)였기 때문이다. 메타버스는 가상을 뜻하는 '메타'(Meta)와 세계·우주를 뜻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로, 현실과 같은 활동이 이뤄지는 가상의 세계다.


10일 한국공항공사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입사한 공사 신입사원 94명은 이달 7∼8일 이틀간 메타버스 플랫폼 '게더타운'에서 진행된 교육 연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공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처음 마련한 메타버스 신입사원 교육이었다.


사원들은 각자 집에서 웹캠과 마이크를 켠 채 게더타운에 접속했다. 실제 연수가 이뤄질 법한 강당 형태의 화면에 사원 한 명당 캐릭터 하나씩이 생성됐다.


이들은 우선 서로의 캐릭터를 바라보며 자기소개를 하는 아이스브레이킹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공사 상업시설부 이정인(34) 주임은 "다른 동기의 캐릭터와 마주보면 카메라와 마이크 기능이 자동으로 켜져 실제 얼굴을 맞대고 이야기하는 느낌이 들어 신기하고 재밌었다"고 말했다.


이어 5∼6명씩 조를 나눈 신입사원들은 함께 '한국공항공사 생활백서'를 작성했다. 기안 작성·전표 처리, 부서 회의 등의 회사 생활 '꿀팁'(요긴한 조언)을 나누며 서로 조직문화 적응을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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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원문출처]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1/10/959486/